제주 서귀포 올해 첫 열대야…지난해보다 6일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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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제주 남부 지역인 서귀포에 올해 첫 열대야가 나타났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전날 밤 시간대부터 서귀포 최저기온이 25.9도 이상을 보이면서 열대야로 기록될 전망이다.
올해 서귀포 열대야는 지난해(7월6일)에 비해 6일 빨리 발생했다.
한편 제주시 북부는 지난 21일 올해 첫 열대야(최저기온 27.6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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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주민과 관광객들이 해변을 걷고 있다. (뉴시스DB) photo@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30/newsis/20250630075245041yrhw.jpg)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30일 제주 남부 지역인 서귀포에 올해 첫 열대야가 나타났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전날 밤 시간대부터 서귀포 최저기온이 25.9도 이상을 보이면서 열대야로 기록될 전망이다.
올해 서귀포 열대야는 지난해(7월6일)에 비해 6일 빨리 발생했다.
무더위의 지표로 활용되는 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을 유지할 때를 말한다.
기상청은 이날 습한 남풍류와 강한 햇볕으로 인해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폭염경보가 발효된 동부와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북부, 중산간 등을 중심으로 최고체감온도는 33~35도를 웃돌 것으로 예보했다.
한편 제주시 북부는 지난 21일 올해 첫 열대야(최저기온 27.6도)를 기록했다. 지난해 6월29일보다 9일 빨랐다.
☞공감언론 뉴시스 oyj434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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