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마약 예방" 자녀 간식에 대마 섞은 엄마, 수유 중에도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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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세 자녀에게 마리화나를 비롯한 대마 성분이 든 식품을 준 미국 여성이 실형에 처했다.
30일 미국 피플 등에 따르면 아칸소주에 사는 36세 여성 A씨는 6세와 10세, 15세 세 자녀에게 대마 성분이 함유된 꿀, 초콜릿 등을 준 혐의로 주법원에서 징역 4월을 선고받았다.
한 공무원이 A씨 6세 딸과 대화를 나누던 중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됐다.
이어 약물 검사 결과 아이들의 체내에서 대마 성분이 검출됐고 A씨는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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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세 자녀에게 마리화나를 비롯한 대마 성분이 든 식품을 준 미국 여성이 실형에 처했다.
30일 미국 피플 등에 따르면 아칸소주에 사는 36세 여성 A씨는 6세와 10세, 15세 세 자녀에게 대마 성분이 함유된 꿀, 초콜릿 등을 준 혐의로 주법원에서 징역 4월을 선고받았다.
한 공무원이 A씨 6세 딸과 대화를 나누던 중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됐다. 이어 약물 검사 결과 아이들의 체내에서 대마 성분이 검출됐고 A씨는 체포됐다.
A씨는 수사기관 조사에서 "자녀들이 마약을 하는 것을 막기 위해 먹어보게 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아이가 한 살 밖에 되지 않았을 때도, 모유수유를 하면서도 마리화나를 피운 것으로 조사됐다.
양성희 기자 ya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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