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덕적도 해상서 모래운반선 침수…자력 이동
이시명 기자 2025. 6. 30.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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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덕적도 해상에서 모래운반선 선체 일부가 침수돼 해경이 조치에 나섰다.
30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32분쯤 옹진군 덕적면 서방 8.5㎞(4.6 해리) 부근 해상에서 5223톤급 모래운반선 일부가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펌프를 이용해 선박 발전기실에 차오른 물을 모두 퍼냈다.
현재 선박은 자력으로 목포항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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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피해 없어
인천해양경찰서 / 뉴스1 ⓒ News1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 덕적도 해상에서 모래운반선 선체 일부가 침수돼 해경이 조치에 나섰다.
30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32분쯤 옹진군 덕적면 서방 8.5㎞(4.6 해리) 부근 해상에서 5223톤급 모래운반선 일부가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펌프를 이용해 선박 발전기실에 차오른 물을 모두 퍼냈다.
현재 선박은 자력으로 목포항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s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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