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용태 비대위원장 오늘 퇴임

김상민 기자 2025. 6. 30. 07: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이 오늘(30일) 퇴임합니다.

권영세 전 비대위원장 후임으로 지명된 지 49일 만으로, 김 위원장은 오늘 국회에서 '보수 재건의 길'을 주제로 퇴임 기자회견을 열고 당 쇄신 필요성 등에 관한 의견을 밝힐 계획입니다.

당 안팎에서 송언석 원내대표가 추대 등의 방식을 통해 당분간 비대위원장을 겸임하는 방안이 무게감 있게 거론되는 가운데, 새 비대위원장은 내일 전국위원회를 거쳐 임명될 예정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이 오늘(30일) 퇴임합니다.

권영세 전 비대위원장 후임으로 지명된 지 49일 만으로, 김 위원장은 오늘 국회에서 '보수 재건의 길'을 주제로 퇴임 기자회견을 열고 당 쇄신 필요성 등에 관한 의견을 밝힐 계획입니다.

당 안팎에서 송언석 원내대표가 추대 등의 방식을 통해 당분간 비대위원장을 겸임하는 방안이 무게감 있게 거론되는 가운데, 새 비대위원장은 내일 전국위원회를 거쳐 임명될 예정입니다.

김상민 기자 msk@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