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21분+메시 맞대결’ PSG, 인터마이애미 4-0 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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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가 친정팀을 만난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를 대파했다.
파리 생제르맹은 6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인터 마이애미와의 '2025 FIFA 클럽 월드컵' 16강전에서 4-0으로 대승했다.
PSG는 전반에만 4골을 몰아쳐 손쉽게 승리를 챙겼다.
전반 44분 자책골까지 나오면서 인터마이애미가 흔들렸고 전반 추가시간 아치라프 하키미가 팀의 4번째 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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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PSG가 친정팀을 만난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를 대파했다.
파리 생제르맹은 6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인터 마이애미와의 '2025 FIFA 클럽 월드컵' 16강전에서 4-0으로 대승했다.
벤치 명단에 포함된 이강인은 후반 24분 교체 출전했다.
FC 바르셀로나에서 사제 지간이었던 루이스 엔리케 감독과 리오넬 메시의 재회, 또 메시가 친정팀을 만나는 경기라는 점에서 주목됐다.
다만 객관적 전력 차가 워낙 컸고, 메시의 힘으로도 이를 극복할 수는 없었다. PSG는 전반에만 4골을 몰아쳐 손쉽게 승리를 챙겼다.
전반 6분 만에 PSG가 앞섰다. 프리킥 기회에서 주앙 네베스가 파 포스트로 파고들어 헤더 골을 넣었다. 이어 전반 39분 전방 압박에서 시작된 완벽한 역습 기회에서 네베스가 멀티골을 터트렸다.
전반 44분 자책골까지 나오면서 인터마이애미가 흔들렸고 전반 추가시간 아치라프 하키미가 팀의 4번째 골을 넣었다.
PSG는 후반전 교체 카드 5장을 모두 활용하며 경기를 편하게 운영했고, 추가 득점 없이 경기를 마쳤다.(사진=리오넬 메시)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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