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홍콩 골목서 뽐낸 여름휴가룩…“옐로백 하나로 무드 확 살렸죠”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6. 30.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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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엔 아이스커피, 다른 손엔 비비드한 감각이 담겼다.

방송인 최은경이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름 홍콩 여행 중 일상을 공유하며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드러냈다.

흰 벽돌 골목과 감각적인 그래피티 앞, 카페 테라스를 배경으로 한 스타일링은 보는 이들에게 신선한 여름 무드를 선사했다.

5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자연스럽고 당당한 모습에, 누리꾼들은 "진짜 여름 여신", "이 분위기 최은경이니까 가능"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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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엔 아이스커피, 다른 손엔 비비드한 감각이 담겼다.

방송인 최은경이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름 홍콩 여행 중 일상을 공유하며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드러냈다.

흰 벽돌 골목과 감각적인 그래피티 앞, 카페 테라스를 배경으로 한 스타일링은 보는 이들에게 신선한 여름 무드를 선사했다.

이날 최은경은 브라운 계열의 텍스처 원피스를 선택했다. 얇은 끈과 스퀘어넥 디자인으로 쇄골 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허리를 살짝 잡아주는 플레어 라인이 우아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여기에 화이트 레이스 이너를 더해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역시 옐로 퍼 미니백이었다. 화사한 색감과 독특한 질감이 밋밋할 수 있는 룩에 생기를 더했으며, 골드 스트랩 샌들과의 매치로 리조트 감성을 완성했다. 자유로운 여행자의 분위기와 도회적인 스타일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셈이다.
사진 = 최은경 SNS
5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자연스럽고 당당한 모습에, 누리꾼들은 “진짜 여름 여신”, “이 분위기 최은경이니까 가능”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고된 일상 속, 이렇게 환기되는 한 컷은 작은 힐링으로도 충분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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