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증시 사상 최고치 경신에 지수 선물 일제↑ 다우 0.34%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주말 S&P500과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이후 지수 선물이 소폭이지만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29일 오후 6시 30분 현재(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34%, S&P500 선물은 0.07%, 나스닥 선물은 0.08% 각각 상승하고 있다.
다우가 1.00%, S&P500이 0.52%, 나스닥이 0.52% 각각 상승했다.
이로써 지난 한 달간 다우는 3.7%, S&P500은 4.4%, 나스닥은 6.1% 각각 상승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지난 주말 S&P500과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이후 지수 선물이 소폭이지만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29일 오후 6시 30분 현재(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34%, S&P500 선물은 0.07%, 나스닥 선물은 0.08% 각각 상승하고 있다.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지 못했던 다우의 상승 폭이 가장 크다.
이는 무역 불확실성에도 미국 증시가 더 랠리할 것이란 기대감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 주말 미국증시는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일제히 랠리했었다. 다우가 1.00%, S&P500이 0.52%, 나스닥이 0.52% 각각 상승했다.
특히 S&P500은 6173.07포인트를 기록, 지난 2월 기록했던 전고점을 넘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나스닥도 2만273.46포인트를 기록,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이로써 지난 한 달간 다우는 3.7%, S&P500은 4.4%, 나스닥은 6.1% 각각 상승했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1만원에 설거지해 주실 분, 여자만"…싱크대 가득 채운 그릇 눈살
- '임신 4개월' 친구 아내 건드린 남편 친구…반나체로 침대에 '소름'
- '성매수 이수' 옹호한 김동완 또 성매매 합법화 주장…"매춘은 인류 역사"(종합)
- '김준호♥' 김지민, 시험관 고통 호소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너무 아파"
- "조기 성관계 女에 좋아"…페루 대통령 취임 하루만에 과거 발언 돌출
- '금수저가 자랑이냐' 민원에 최가온 '금메달 현수막' 철거?…AI 조작이었다
- "맛나게 먹고 힘내"…'100억 건물주' 장성규, 금전 요구 팬에 1000원 송금
- "2층 거주자·배달원은 엘베 사용 금지"…아파트 경고문 비난 빗발
- MZ 무당 노슬비, 19세에 임신 고백…"전남편, 무정자증이라며 피임 거부"
- "현금다발 줘서 고마워"…죽은 이에 카톡 보낸 '모텔 연쇄 사망' 피의자 여성[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