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증시 사상 최고치 경신에 지수 선물 일제↑ 다우 0.34%

박형기 기자 2025. 6. 30.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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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S&P500과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이후 지수 선물이 소폭이지만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29일 오후 6시 30분 현재(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34%, S&P500 선물은 0.07%, 나스닥 선물은 0.08% 각각 상승하고 있다.

다우가 1.00%, S&P500이 0.52%, 나스닥이 0.52% 각각 상승했다.

이로써 지난 한 달간 다우는 3.7%, S&P500은 4.4%, 나스닥은 6.1% 각각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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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SE. ⓒ AFP=뉴스1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지난 주말 S&P500과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이후 지수 선물이 소폭이지만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29일 오후 6시 30분 현재(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34%, S&P500 선물은 0.07%, 나스닥 선물은 0.08% 각각 상승하고 있다.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지 못했던 다우의 상승 폭이 가장 크다.

이는 무역 불확실성에도 미국 증시가 더 랠리할 것이란 기대감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 주말 미국증시는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일제히 랠리했었다. 다우가 1.00%, S&P500이 0.52%, 나스닥이 0.52% 각각 상승했다.

특히 S&P500은 6173.07포인트를 기록, 지난 2월 기록했던 전고점을 넘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나스닥도 2만273.46포인트를 기록,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이로써 지난 한 달간 다우는 3.7%, S&P500은 4.4%, 나스닥은 6.1% 각각 상승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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