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주앙 페드로 영입 마무리 수순 이적료 6000만 파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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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브라이턴의 공격수 주앙 페드루(23) 영입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이에 따라 페드루는 오는 6월 29일(현지시각) 필라델피아에서 열리는 클럽월드컵 8강전 팔메이라스전에서 첼시 데뷔전을 치를 가능성이 있다.
페드루는 중앙 공격수뿐 아니라 측면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으로, 첼시의 공격진 강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브라이튼이 지난 2023년 여름, 페드루를 약 3500만 파운드에 영입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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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첼시가 브라이턴의 공격수 주앙 페드루(23) 영입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이적료는 최대 6000만 파운드(약 1030억 원)에 달한다. 페드루는 7년 계약을 맺게 된다.
영국 현지 복수 매체에 따르면, 첼시는 브라이턴과의 구단 간 합의뿐 아니라 선수와의 개인 협상까지 마쳤다. 브라이턴은 향후 이적 시 수익의 일부를 받을 수 있는 셀온 조항도 포함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브라질 국가대표 출신인 페드루는 현재 브라질에서 미국으로 이동 중이다. 첼시의 클럽월드컵 스쿼드에 합류하기 위해 현지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이번 클럽월드컵의 선수 등록 기간은 6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로, 대회 중간에도 신규 선수가 등록 가능하다.
이에 따라 페드루는 오는 6월 29일(현지시각) 필라델피아에서 열리는 클럽월드컵 8강전 팔메이라스전에서 첼시 데뷔전을 치를 가능성이 있다. 경기는 영국 시간으로 6월 29일 토요일 새벽 2시에 킥오프된다.
페드루는 중앙 공격수뿐 아니라 측면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으로, 첼시의 공격진 강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페드루의 전 소속팀인 왓포드는 이번 이적에서 브라이튼이 벌어들인 수익의 20%를 받게 된다. 이는 브라이튼이 지난 2023년 여름, 페드루를 약 3500만 파운드에 영입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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