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대수비 출전…다저스, 캔자스시티에 5-1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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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에서 뛰는 김혜성이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경기에 대수비로 출전했다.
다저스는 30일(한국 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코프먼 스타디움에서 치른 2025 MLB 정규시즌 캔자스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
3연전에서 2승 1패를 거둔 다저스는 53승 32패를 기록,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를 지켰다.
8회말 2루수 대수비로 나선 김혜성은 타석에 설 기회를 얻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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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자스시티=AP/뉴시스] LA 다저스의 김혜성이 28일(현지 시간) 미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코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경기 7회 말 2루 수비를 하고 있다. 5경기 만에 선발 출전한 김혜성은 3타수 2안타 1득점 1도루 1삼진을 기록했고 다저스는 5-9로 패했다. 2025.06.29.](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30/newsis/20250630071524829mhkb.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에서 뛰는 김혜성이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경기에 대수비로 출전했다.
다저스는 30일(한국 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코프먼 스타디움에서 치른 2025 MLB 정규시즌 캔자스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
3연전에서 2승 1패를 거둔 다저스는 53승 32패를 기록,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를 지켰다.
전날 선발로 나와 3출루로 활약했던 김혜성은 이날 벤치로 다시 물러났다.
8회말 2루수 대수비로 나선 김혜성은 타석에 설 기회를 얻지 못했다.
김혜성의 타율은 0.383이다.
한편 1번 지명 타자로 나선 오타니 쇼헤이는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오타니의 시즌 타율은 0.287로 내려갔다.
다저스는 내달 2일부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3연전을 이어간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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