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바보’ 조정석, 좀비가 된 딸을 위해 나서다...영화 ‘좀비딸’ [오늘의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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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조정석,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켜라...영화 '좀비딸' 제작보고회오늘(30일) 오전 영화 '좀비딸'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된다.
영화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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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동명의 인기 웹툰 원작인 영화 ‘좀비딸’은 ‘인질’, ’운수 오진날’ 등으로 흡입력 있는 연출력을 선보인 필감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원작과의 높은 싱크로율과 기발한 상상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 영화 ‘엑시트’, ’파일럿’으로 여름 극장가를 든든하게 책임져 온 조정석이 ‘좀비딸’의 주역으로 나서 흥행의 ‘정석’을 이어갈 전망이다.
여기에 ‘기생충’, ‘동백꽃 필 무렵’ 등 매 작품마다 맹활약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는 베테랑 배우 이정은, ‘기생충’, ‘히든페이스’ 등 파격 도전을 거듭해 온 열정의 연기파 배우 조여정, ‘중증외상센터’를 비롯해 수많은 작품에서 대체불가 매력을 발산 중인 개성파 배우 윤경호, 그리고 ‘외계+인’ 시리즈에서 김태리의 아역으로 대중의 눈도장을 찍은 배우 최유리가 가세해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펼친다.

‘이본의 라라랜드’는 KBS 2라디오(106.1MHz)는 ‘이각경의 해피타임 4시’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편성됐다. 이본이 라디오 DJ로 복귀하는 것은 1995∼2004년 KBS 쿨FM ‘이본의 볼륨을 높여요’ 이후 21년 만이다.
‘이본의 라라랜드’는 노래 한 곡이 마치 마법처럼 듣는 이의 마음을 특정한 시공간으로 데려가는 것처럼 DJ 이본과 함께 나누는 좋은 음악과 재미있는 이야기로 오후의 나른함을 날려버리는 마법 같은 시간을 예고하고 있다. 이본은 오랜 만에 라디오 DJ로 돌아온 만큼, 직접 프로그램 제목을 제안하는가 하면, 시그널과 로고송 제작에 보컬로도 참여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강한 열의를 보였다고.
30일 첫 전파를 타게 될 ‘이본의 라라랜드’는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KBS 2라디오(수도권 106.1 MHz)를 통해 방송되며 KBS 라디오 모바일 앱 ‘콩(KONG)’, 유튜브 채널(KBS 2라디오 Happy FM)을 통해서 들을 수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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