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이룬' 임진희-이소미, 다우챔피언십 연장전 돌입…렉시톰슨-메건캉과 우승 경쟁 [LPGA]
하유선 기자 2025. 6. 30.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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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하는 이소미(26)-임진희(27) 팀이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달러) 연장전에 돌입했다.
최종라운드에서 8언더파 62타를 합작한 이소미-임진희는 나흘 최종합계 20언더파 260타의 성적으로, 이날 10언더파 60타를 때린 미국의 렉시 톰슨-메건 캉과 동률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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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하는 이소미(26)-임진희(27) 팀이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달러) 연장전에 돌입했다.
이소미-임진희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6,287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포볼(베스트볼) 방식으로 버디 9개와 보기 1개를 적어냈다.
최종라운드에서 8언더파 62타를 합작한 이소미-임진희는 나흘 최종합계 20언더파 260타의 성적으로, 이날 10언더파 60타를 때린 미국의 렉시 톰슨-메건 캉과 동률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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