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서 흉기 난동으로 2명 부상…용의자 추락사
김상민 기자 2025. 6. 30.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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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흉기 난동이 벌어져 남성 2명이 다쳤습니다.
용의자로 추정되는 남성은 범행 직후 같은 건물에서 추락해 숨졌습니다.
어제(29일) 저녁 8시 반쯤, 서울 신림동 한 다세대 주택에서 20대와 30대 남성이 일면식도 없는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각각 어깨와 발목을 다쳤습니다.
범행 직후 용의자로 추정되는 30대 남성 A 씨는 다세대주택 근처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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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림동 흉기 난동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흉기 난동이 벌어져 남성 2명이 다쳤습니다.
용의자로 추정되는 남성은 범행 직후 같은 건물에서 추락해 숨졌습니다.
어제(29일) 저녁 8시 반쯤, 서울 신림동 한 다세대 주택에서 20대와 30대 남성이 일면식도 없는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각각 어깨와 발목을 다쳤습니다.
범행 직후 용의자로 추정되는 30대 남성 A 씨는 다세대주택 근처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해당 건물 옥상에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상민 기자 ms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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