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50% "내달 참의원 선거서 여당 과반 붕괴 원해"

신다미 기자 2025. 6. 30. 06:03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 (로이터=연합뉴스)]

일본인 50%가 내달 20일 치러지는 참의원 선거에서 여당의 과반 의석수 유지를 바라지 않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교도통신은 전화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50.2%가 집권 자민당과 연립 여당 공명당을 합친 의석수가 과반에 미치는 못하는 편이 낫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시바 총리는 참의원 선거와 관련해 과반 의석수 유지가 반드시 달성해야 할 중요한 목표라고 강조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