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집 정원 넓은 이유=술나무? “매실주 벚꽃주 만들어” (미우새)[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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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가 남다른 술 사랑을 드러냈다.
김남주는 "집에 나무가 있다. 매실이 얼마 안 나온다. 그거와 향 좋고 굵은 걸로 매실청을 만들어서 얼음과 소주를 타서 먹는다. 너무 맛있다. 아이들은 매실차를 해주고 저는 매실주를 먹고. 집에 벚꽃도 따서 벚꽃주를 담는데 매니저가 다른 사람들은 벚꽃 차를 마시는데 넌 술을 만든다고 한다"고 술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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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남주가 남다른 술 사랑을 드러냈다.
6월 2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김남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정영주의 집에 초대받은 김준현이 남다른 레시피를 공개했다. 정영주는 부친이 김준현 팬이라 특별히 김준현을 초대한 것.
정영주 부친이 “홍탁집 진짜를 먹었으면 좋겠다. 입천장이 헐 정도로 삭힌 거”를 좋아한다고 말하자 김준현은 “저도 삭힌 걸 좋아하는데 요즘 없다. 고추냉이를 살짝 얹어서 찍어 드시면 입천장 날아간다. 삭힌 맛이 올라온다. 막걸리도 드셔야 한다. 속이 쓰리다”며 막걸리와 함께 먹는 법을 소개했다.
이에 신동엽은 김남주의 술 사랑에 대해 “김승우와 궁합이 좋고 술 궁합이 잘 맞는다. 김남주의 주가 ‘술 주’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직접 담가서 지인 대접하고 그런 게 유명하다”고 말했다.
김남주는 “집에 나무가 있다. 매실이 얼마 안 나온다. 그거와 향 좋고 굵은 걸로 매실청을 만들어서 얼음과 소주를 타서 먹는다. 너무 맛있다. 아이들은 매실차를 해주고 저는 매실주를 먹고. 집에 벚꽃도 따서 벚꽃주를 담는데 매니저가 다른 사람들은 벚꽃 차를 마시는데 넌 술을 만든다고 한다”고 술 사랑을 드러냈다.
신동엽은 “집에 있는 나무들이 다 술나무다. 그러려고 심는 거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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