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은진 어디 있냐고” 덱스, 임지연 이재욱 사이 질투폭발 (언니네2)[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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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가 안은진을 찾으며 질투 폭발했다.
게스트 덱스가 배우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사남매와 함께 했다.
이에 덱스가 "게스트인데 저 좀. 저 게스트.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라고 서운함을 드러내며 "안은진!"이라고 시즌1에 함께 출연했던 안은진의 이름을 크게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덱스는 몇 차례 더 안은진의 이름을 불렀고, 이재욱은 밥까지 볶으며 알바 경력을 톡톡히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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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덱스가 안은진을 찾으며 질투 폭발했다.
6월 29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시즌1 막내 덱스가 게스트로 돌아왔다.
게스트 덱스가 배우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사남매와 함께 했다. 식사 시간 막내 이재욱이 알바 경력을 살려 고기를 굽느라 제대로 먹지 못 하자 임지연이 “재욱아 쌈 좀 싸줄까?”라고 물었고, 이재욱은 “괜찮아, 괜찮아”라며 만류했다.
이에 덱스가 “게스트인데 저 좀. 저 게스트.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라고 서운함을 드러내며 “안은진!”이라고 시즌1에 함께 출연했던 안은진의 이름을 크게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임지연도 “은진이한테 해달라고 하면 되잖아”라고 응수하자 덱스는 다시 한 번 “안은진 어디 있냐고!”라고 소리를 질러 웃음을 더했다. 박준면은 덱스에게 “밥 좀 먹어라”고 주의를 돌렸고 덱스는 웃으며 “지금 쌈을 싸달라고. 밥 두 공기 째”라고 응수했다.
이후 덱스는 몇 차례 더 안은진의 이름을 불렀고, 이재욱은 밥까지 볶으며 알바 경력을 톡톡히 인증했다. 덱스는 “진짜 맛있다”며 이재욱을 칭찬했다.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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