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APEC 정상회의 대학생 앰버서더 첫 오프라인 워크숍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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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경주 일원에서 2025년 APEC 정상회의 대학생 앰버서더의 역량강화와 홍보 아이디어 교류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APEC 준비지원단 의전홍보과장을 비롯해 3월에 선발된 대학생 앰버서더 등 총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SNS 콘텐츠 제작과 관련한 강의와 다양한 홍보 아이디어를 교류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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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30/ned/20250630051020171myhv.jpg)
[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도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경주 일원에서 2025년 APEC 정상회의 대학생 앰버서더의 역량강화와 홍보 아이디어 교류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APEC 준비지원단 의전홍보과장을 비롯해 3월에 선발된 대학생 앰버서더 등 총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SNS 콘텐츠 제작과 관련한 강의와 다양한 홍보 아이디어를 교류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앰버서더들은 APEC 정상회의 현장 투어를 통해 회의장, 만찬장 등 APEC 정상회의 주요 행사장을 직접 둘러보고 앞으로의 컨텐츠 제작을 위한 주요 정보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는 한국을 포함해 일본,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 카자흐스탄 등 6개국에서 온 내외국인 청년들이 참여해 다국적 APEC 앰버서더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김상철 APEC 준비지원단장은 “APEC 성공을 위해서는 국민 모두의 참여와 관심이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이 앰버서더들의 실전 경험과 참신하고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정보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선발된 대학생 앰버서더 52명(내국인 43, 외국인 9)은 2개월의 활동을 통해 120건(영상 35건, 카드뉴스 57건, 블로그 28건)의 콘텐츠를 생산해 인스타그램, 틱톡, 블로그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에서 APEC 정상회의와 개최지를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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