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농기계 공급…농작업 효율화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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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속초농협 임직원과 영농회장, 부녀회장 등 지역농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조합원 123농가에는 충전식 분무기·전지가위, 예초기, 이륜 손수레, 상하차용 사다리, 기름통 등 총 123대의 소농기계가 공급됐다.
총사업비는 4000만원이며, 이 중 2000만원은 속초농협과 농협 속초시지부가 지원하고 나머지는 농가 부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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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속초농협(조합장 최원규)이 19일 NH농협 속초시지부(지부장 탁승열)와 함께 하나로마트 엑스포점에서 ‘2025년 농작업 효율화를 위한 소농기계 전달식’을 열었다(사진).
행사에는 속초농협 임직원과 영농회장, 부녀회장 등 지역농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조합원 123농가에는 충전식 분무기·전지가위, 예초기, 이륜 손수레, 상하차용 사다리, 기름통 등 총 123대의 소농기계가 공급됐다. 총사업비는 4000만원이며, 이 중 2000만원은 속초농협과 농협 속초시지부가 지원하고 나머지는 농가 부담이다.
이번 사업은 노동력 부족과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농가의 농작업 효율성을 높이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속초농협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영농 지원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최원규 조합장은 “이번 소농기계 지원이 농가들의 영농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소득 안정과 경영비 절감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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