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1면 사진] 연명의료 9일째, 어린 아들 손도 못 잡고 '참혹한 이별'
2025. 6. 30.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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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하게 죽고 싶다'는 우리의 바람은 이뤄질 수 있을까. 연명의료결정제가 올해로 시행 7년, 법 제정 기준으로는 내년이면 10년이 된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자 300만 명 돌파도 초읽기에 들어갔다. 전국 의료 현장에서 확인한 연명의료 기획 기사 관련 내용을 그림과 그래프로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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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하게 죽고 싶다'는 우리의 바람은 이뤄질 수 있을까. 연명의료결정제가 올해로 시행 7년, 법 제정 기준으로는 내년이면 10년이 된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자 300만 명 돌파도 초읽기에 들어갔다. 전국 의료 현장에서 확인한 연명의료 기획 기사 관련 내용을 그림과 그래프로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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