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로운 KIA 대타 성공률, 이범호 눈은 정확했다 '6월 대타 타율 0.429 실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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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6월에만 승패 마진 +8을 기록하는 경이로운 성적을 찍었다.
여기엔 이범호(44) KIA 타이거즈 감독의 신들린 대타 성공률이 한몫하고 있다.
KIA의 6월 대타 성공률은 무려 4할이 넘어간다.
KIA의 6월 호성적에는 이범호 감독의 신들린 대타 성공률에 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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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29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원정 경기서 12-2로 이겼다. 0-1로 끌려가긴 했지만 6회초에만 6득점하는 빅이닝을 만들어내며 승기를 잡았다.
이 승리로 KIA는 6월을 15승 2무 7패(승률 0.682)로 마무리했다. 승패 마진 8경기를 벌었고, 이 기간 가장 많은 경기를 이긴 팀이 됐다. 6월 승률 2위 한화 이글스(0.550)와 3경기라는 차이를 보이며 선두 싸움 진입에 발판을 놨다.
KIA의 6월 호성적에는 이범호 감독의 신들린 대타 성공률에 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이는 숫자가 곧 증명한다. KIA의 6월 대타 타율은 0.429로 압도적인 1위다. 이 부문 2위 두산이 0.318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무려 1할이 넘는 차이를 보인다. 6월 리그 평균 대타 성공률은 0.260인 것을 감안해보면 어마어마한 수치다. 정규시즌 전체로 확대해봐도 KIA는 대타 성공률 0.299로 가장 높다.


잠실=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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