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 네 번의 시험관 실패 그 후... 임신 위해 경주 유명 한의원 방문 [RE:스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룰라 채리나가 난임 극복을 위해 경주의 유명 한의원을 찾았다.
공개된 사진엔 난임 치료 전문으로 잘 알려진 경주의 유명 한의원을 방문한 채리나의 모습이 담겼다.
채리나는 "꼭두새벽에 출발해 예약시간 맞춰서 상담 끝. 경주 날씨는 환장하게 덥고 엄마랑 맛난 거 먹으니 또 기분은 좋고. 마음 단단히 먹고 한약 한 번 먹어보겠다. 좋아질 거라 생각한다"며 의욕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룰라 채리나가 난임 극복을 위해 경주의 유명 한의원을 찾았다.
채리나는 29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예약은 스타크래프트 부대 지정하듯 빠른 손놀림이 필요했다. 드디어 성공"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난임 치료 전문으로 잘 알려진 경주의 유명 한의원을 방문한 채리나의 모습이 담겼다.
채리나는 "꼭두새벽에 출발해 예약시간 맞춰서 상담 끝. 경주 날씨는 환장하게 덥고 엄마랑 맛난 거 먹으니 또 기분은 좋고. 마음 단단히 먹고 한약 한 번 먹어보겠다. 좋아질 거라 생각한다"며 의욕을 전했다.
나아가 "여기서 사진 많이 찍는다고 하기에 나도 그냥 찍어봤음. 경주 멀다"라고 덧붙이는 것으로 거듭 노력을 엿보게 했다.

1978년생으로 올해 47세가 된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의 전 야구선수 박용근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난임 판정을 받고 네 번의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으나 끝내 임신에 실패한 채리나는 "어떻게 이럴 수가 있나. 실패가 계속 반복되다 보니까 진짜 이건 할 게 아닌 것 같다"며 눈물의 심경을 전한 바 있다.
이 같은 채리나의 사연에 누리꾼들은 "꼭 예쁜 아기천사가 찾아오길 바란다" "시련을 겪은 채리나 부부에게 행복만 가득하길" "한약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등 응원을 보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채리나 소셜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넷플릭스, 한국 현실 정조준…K-미스터리 영화, 또 한 번 터질 조짐
- 18년 전에 개봉한 좀비 영화, 넷플릭스 '3위' 찍고 역주행 신드롬
- 극장에서는 10만 명 겨우 넘겼는데…넷플릭스서 '1위' 찍고 난리 난 영화
- 눈물 '펑펑' 쏟아진다…찬사 쏟아진 한국 영화, 전석 매진→호평 일색
- 대세 배우의 첫 액션 도전작이라는 이 드라마, 자체 최고 시청률 터졌다
- 벌써 난리 났다…넷플릭스서 공개되자마자 '상위권' 찍어버린 격투기 영화
- "제작비 15억 넣고, 돈 복사 성공"…누적 관객 수 60만 명 돌파한 한국 영화
- 출연 5분 만에 죽어버린 女배우…'압도적 스케일'에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는 영화
- tvN표 드라마, 또 통했다…'인생 작품'으로 불리고 있다는 K-드라마→라인업조차 초호화
- 단숨에 넷플릭스 2위 찍었다…13년 만에 '역주행 신화' 기록한 한국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