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부 첫 경찰 고위간부 인사… 경찰청 차장 유재성·국수본부장 박성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번째 경찰 고위 간부 인사가 단행됐다.
경찰청은 29일자로 경찰청 차장에 유재성(59) 국가수사본부 형사국장, 국가수사본부장에 박성주(59) 광주경찰청장을 각각 내정했다고 밝혔다.
충남 부여 출신인 유 내정자는 2011년 강원경찰청 수사과장을 비롯해 국가수사본부 과학수사관리관, 경찰청 사이버수사국장, 충청남도경찰청장, 대구광역시경찰청장 등을 역임, 수사·기획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번째 경찰 고위 간부 인사가 단행됐다.
경찰청은 29일자로 경찰청 차장에 유재성(59) 국가수사본부 형사국장, 국가수사본부장에 박성주(59) 광주경찰청장을 각각 내정했다고 밝혔다.
충남 부여 출신인 유 내정자는 2011년 강원경찰청 수사과장을 비롯해 국가수사본부 과학수사관리관, 경찰청 사이버수사국장, 충청남도경찰청장, 대구광역시경찰청장 등을 역임, 수사·기획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전남 보성 출신인 박 내정자는 2013년 평창경찰서장을 역임했으며 서울청 수사과장, 서울청 수사부장, 국가수사본부 수사국장, 울산광역시경찰청장 등을 지낸 수사 전문가로 평가된다.
경찰대학 5기 동기인 두 사람은 모두 정식 발령이 나는 대로 치안감에서 치안정감으로 승진하게 된다. 이들은 모두 1966년생으로 정년을 앞두고 있다.
신임 행정안전부 장관 지명과 같은 날 이뤄진 이번 발표는 가장 시급한 자리 위주로 이뤄졌다는 평가다.
이들에 대한 치안정감 승진 등 고위급 승진·전보 인사는 빠르면 이번 주 중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신재훈 기자
#경찰청 #정부 #경찰 #차장 #박성주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뇌물수수·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김진하 양양군수 1심서 징역 2년
- [속보] ‘명태균 게이트’ 김건희특검팀에 이첩…내달 2일 수사 착수 전망
- ‘바다의 로또’ 참다랑어 최북단 고성서 무더기로 또 잡혀
- [속보] SC제일은행서 130억원 규모 금융사고 발생
- ‘오징어 게임’ 시즌3 공개에 美 언론 “반복되는 공식, 상상력 부족” 혹평
- 23년째 미제로 남은 ‘광치령 얼굴 없는 시신’ 방송 재조명 화제
- “45년 전 바다 속에 잠든 17명 승조원 흔적이라도 찾길”
- 40년 공직생활 삼척 공무원, 퇴직 앞두고 ‘그리움’ 을 기록하다
- 강원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춘천 홈경기 확정
- 꿈 속 노인 지시 따라 산에 갔더니 '산삼 11뿌리' 횡재… "심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