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인제서 수난사고 2명 숨져
최현정 2025. 6. 30. 00:08
지난 28일 오후 5시 26분쯤 영월군 김삿갓면 내리천에서 7세 아동이 급류에 휩쓸렸다. 실종 지점 20m 가량 아래에서 발견된 A군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이어 오후 5시 31분쯤 인제군 상남면 미산리의 계곡에서 다슬기를 잡던 60대 B씨가 2m 깊이의 물에 빠졌다. 신고를 받고 도착한 소방당국은 물에 빠져 숨진 B씨를 발견해 인양했다. 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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