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 시·군 올해 첫 폭염주의보
이설화 2025. 6. 30.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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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강원도내 13개 시·군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이날 삼척 신기면의 기온이 37.3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나타났다.
29일 낮 최고기온은 삼척 신기면 37.3도까지 올라 37.5도를 기록한 경북 경주시 다음으로 높았다.
30일에도 강원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30도 내외를 기록하며 덥겠다.
낮 최고기온은 삼척·강릉 33도, 고성 32도, 춘천 30도, 원주 31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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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강원도내 13개 시·군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이날 삼척 신기면의 기온이 37.3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나타났다. 30일 오후 소나기가 예보된 가운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29일 낮 최고기온은 삼척 신기면 37.3도까지 올라 37.5도를 기록한 경북 경주시 다음으로 높았다.
30일에도 강원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30도 내외를 기록하며 덥겠다. 오후엔 철원, 화천, 인제 등 내륙과 산지에 5~10㎜의 소나기가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삼척·강릉 33도, 고성 32도, 춘천 30도, 원주 31도 등이다. 이설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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