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누가 오길래…팬심 폭발 안정환 애교도 부린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안정환 팬심을 자극하는 일꾼이 무인도에 온다.
안정환은 30일 방송하는 MBC TV 예능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그간 애타게 기다려온 일꾼과 함께 무인도 레스토랑을 운영한다.
초대손님이 도착하자 안정환은 환한 미소로 맞이하고 어떤 일꾼에게도 준 적 없는 웰컴 드링크를 제공한다.
안정환은 이 일꾼과 함께하는 내내 꿀 떨어지는 눈빛은 물론이고 애교까지 부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방송인 안정환 팬심을 자극하는 일꾼이 무인도에 온다.
안정환은 30일 방송하는 MBC TV 예능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그간 애타게 기다려온 일꾼과 함께 무인도 레스토랑을 운영한다.
안정환은 꽃단장까지 마친 뒤 누군가를 기다린다.
붐은 림밥까지 바른 안정환을 두고 "형수님이 오시냐"고 말한다.
안정환이 기다리던 이는 평소 팬이라고 말해왔던 인물이었고, 그가 온다는 소식에 안정환은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초대손님이 도착하자 안정환은 환한 미소로 맞이하고 어떤 일꾼에게도 준 적 없는 웰컴 드링크를 제공한다.
안정환은 그룹 방탄소년단 진에게도 웰컴 드링크를 주지 않았다.
안정환은 이 일꾼과 함께하는 내내 꿀 떨어지는 눈빛은 물론이고 애교까지 부린다.
이 모습을 본 김대호는 "저런 모습은 처음 본다"고 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스 아저씨' 박동빈, 상가 식당서 숨진 채 발견…향년 55 (종합)
- 압구정 건물주 박정수 "남편 위해 지었는데 술만 마셔"
- 신정환, 경차 타고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달성"
- 서인영, 돈 많이 들었던 첫번째 결혼…"소파만 2500만원"
- 양상국 "코로나로 떠난 父…수의 대신 비닐 팩에" 눈물
- 전원주, 치매 초기 진단…"자녀에 짐 될까 걱정"
- 암 투병 아내에 "쓸모없는 인간" 폭언…외도 후 보험금까지 탐내는 남편
- 권오중, 아들 학폭 피해에 눈물…"기어다니고 맞았다"
- 20㎏ 감량 소유…"남들이 꼴 보기 싫을 정도로 조금 먹어"
- 류수영 "딸 잃어버릴 뻔…지옥 수차례 오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