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임도화, ♥송의환과 결혼 소감 전했다 “이제 부부..벌써 행복해” [전문]

[OSEN=김채연 기자] 그룹 AOA 멤버 임도화(찬미)가 배우 송의환과 결혼식을 올린 뒤 소감을 전했다.
29일 임도화는 개인 계정을 통해 “많은 분들의 축복과 따뜻한 마음 덕분에 결혼식을 정말 행복하게 잘 마쳤어요. 이제 부부입니다!!!”라고 결혼 소감을 남겼다.
이어 “앞으로 함께 할 시간을 생각하니 벌써 신나고 행복해요. 저희의 새로운 시작이 이렇게 따뜻하고 풍성할 수 있었던 건 보내주신 사랑 덕분이라는 걸 깊이 느껴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하객에 고마움을 표했다.
그러면서 임도화는 “결혼 소식을 전한 날부터 오늘까지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들 기억하며 저희도 그 사랑을 더 멀리 흘려보내겠습니다”라며 “앞으로도 예쁘게 잘 살아가는 모습 따뜻한 눈으로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임도화는 28일 서울 모처 한 웨딩홀에서 배우 송의환과 결혼식을 올렸다. AOA 멤버들도 결혼식에 참석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한편, 1996년생인 임도화는 2012년 그룹 AOA로 데뷔했다. 데뷔 후 찬미라는 이름을 사용했던 그는 2023년 임도화로 개명했다. 임도화의 남편 송의환은 1991년생으로 연극 ‘올모스트 메인’, 영화 ‘촌능력전쟁’, ‘조우’ 등에 출연한 배우다.

이하 임도화 글 전문
안녕하세요, 도화입니다
많은 분들의 축복과 따뜻한 마음 덕분에
결혼식을 정말 행복하게 잘 마쳤어요
이제 부부입니다!!!!
앞으로 함께 할 시간을 생각하니 벌써 신나고 행복해요…
저희의 새로운 시작이 이렇게 따뜻하고 풍성할 수 있었던 건
보내주신 사랑 덕분이라는 걸 깊이 느껴요..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결혼 소식을 전한 날부터 오늘까지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들 기억하며
저희도 그 사랑을 더 멀리 흘려보내겠습니다
앞으로도 예쁘게 잘 살아가는 모습
따뜻한 눈으로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cykim@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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