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페어링' 현커?…데이트 목격담 뜬 지민・제연→커플 사진 올린 우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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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페어링' 최종 커플 우재・지원, 지민・제연의 현커설이 제기됐다.
지난 27일 방송된 채널A '하트페어링' 마지막회에서는 우재・지원, 지민・제연, 찬형・채은 등 총 세 커플이 탄생했다.
지민, 제연은 또 온라인 커뮤니티에 데이트 목격담과 사진이 올라와 현커설에 불을 지폈다.
또 다른 최종 커플 우재, 지원은 28일 인스타그램에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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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하트페어링' 최종 커플 우재・지원, 지민・제연의 현커설이 제기됐다.
지난 27일 방송된 채널A '하트페어링' 마지막회에서는 우재・지원, 지민・제연, 찬형・채은 등 총 세 커플이 탄생했다.
'하트페어링' 종영 후 제연은 인스타그램에 "2024년 12월은 '하트페어링'이라는 특별한 환경 속에서 진심을 다하며 다양한 감정들을 느꼈던 잊지 못할 한 달이었다. 그리고 프로그램이 방영된 4개월 동안 이탈리아로, 서울 성북동 하우스로 되돌아가 작년 겨울을 온전히 느낄 수 있어 너무나도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제작진과 함께 동거동락한 출연자들에게 감사 인사하면서 "특히 고마운 지민 오빠"라며 커플이 된 지민을 언급하고, 여우 모양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이에 지민은 토끼 모양 이모티콘을 댓글로 달았다.
지민, 제연은 또 온라인 커뮤니티에 데이트 목격담과 사진이 올라와 현커설에 불을 지폈다.

또 다른 최종 커플 우재, 지원은 28일 인스타그램에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어두운 색의 티셔츠를 맞춰 입은 두 사람은 네 컷 사진에서 어깨동무를 하고 똑같은 포즈를 취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29일에도 "5월의 우리"라며 데이트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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