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1년 10개월만에 日수산물 수입 조건부 재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국 정부가 일본의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방류에 반발해 중단한 일본산 수산물 수입을 1년 10개월 만에 조건부 재개하기로 했다.
중국 해관총서는 29일 "일본 후쿠시마 핵 오염수 해양 방류에 대한 장기적 국제 모니터링과 중국의 독립적 샘플 채취 및 검사 결과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면서 수입 재개를 공식화 했다.
수입 재개의 조건으로 일본 정부가 중국으로 수출하는 수산물 품질 안전 보장을 약속해 줄 것을 내걸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가 일본의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방류에 반발해 중단한 일본산 수산물 수입을 1년 10개월 만에 조건부 재개하기로 했다.
중국 해관총서는 29일 "일본 후쿠시마 핵 오염수 해양 방류에 대한 장기적 국제 모니터링과 중국의 독립적 샘플 채취 및 검사 결과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면서 수입 재개를 공식화 했다.
수입 재개의 조건으로 일본 정부가 중국으로 수출하는 수산물 품질 안전 보장을 약속해 줄 것을 내걸었다.
다만 후쿠시마현·군마현·도치기현·이바라키현·미야기현·니가타현·나가노현·사이타마현·도쿄도·지바현 등 2023년 8월 이전에 수입이 금지됐던 10개 도·현은 이번 수입 재개 대상에서도 제외됐다.
해관총서는 일본 수산물 수입 신고 때는 일본 정부가 발급한 위생 증명서와 방사성 물질 검사 합격 증명서, 생산 지역 증명서 등의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김중호 기자 gabobo@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은정 "이진수 법무차관은 尹의 참모…친윤이 또 장악"
- 내란특검 "尹, 7월 1일 2차 소환…일정은 수사 주체가 결정"
- 윤형빈에 진 밴쯔 '2백만 유튜브 채널' 접는다…"내일 마지막 영상"
- 50만원에 돌아온다? 기본소득, 지방소멸 막을 '한 수' 될까
- 서울 아파트 10채 중 7채 '대출 사다리' 끊겼다…초강력 규제 여파
- '사흘째 철야농성' 나경원 필두로…野 "법사위원장 달라"
- 김용태 "채상병 특검 표결 불참 사과…진실 밝혀지길"
- 이재명 정부 '경제컨트롤타워' 기재장관에 구윤철 지명
- '코로나19 대응 진두지휘' 정은경 복지장관 후보자
- '검찰개혁' 사령탑에 친명좌장 정성호·檢출신 봉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