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근절로 학생 미래 지켜야죠"
박슬옹 기자 2025. 6. 29. 23:25
창원시 바살협, 학폭 예방 캠페인
지역 고교 4곳 방문 홍보물 증정
바르게살기운동창원시협의회 윤여범(왼쪽 네 번째) 협의회장 이영선(왼쪽 다섯 번째) 여성회장 장현진(앞줄 왼쪽 여섯 번째) 사무총장이 경남전자고등학교를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바르게살기운동창원시협의회
지역 고교 4곳 방문 홍보물 증정

바르게살기운동창원시협의회(회장 윤여범)가 지난 26~27일 지역 고교 4곳을 방문해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홍보물 증정식을 개최했다. 이 캠페인은 학교폭력을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는 학교폭력의 문제점을 알리는 홍보물을 각 학교에 전달하고, 학교 관계자들에게 학교폭력 근절을 당부했다. 협의회가 캠페인 홍보물을 전달한 학교는 경남전자고등학교, 마산무학여자고등학교, 진해중앙고등학교, 문성고등학교다.
윤여범 회장은 "학교폭력은 학생들의 신체·정서·사회적 발달에 악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사회 문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교폭력이 근절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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