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재혼했다… 풍자 “언니 행복해야 해” [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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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가 재혼했다.
서동주는 29일 경기도 성남 모처에서 가족과 지인들이 참석한 신랑과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다.
또 이날 하객으로 방송인 풍자, 안혜경 등 많은 동료 연예인이 결혼식을 찾아 서동주 결혼을 축하했다.
한편 서동주는 故(고) 서세원과 방송인 서정희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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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는 29일 경기도 성남 모처에서 가족과 지인들이 참석한 신랑과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상대는 4살 연하로 방송인 장성규 소속사 이사다. 결혼식 사회와 축가는 성우 남도형과 가수 프롬이 각각 맡았다.
또 이날 하객으로 방송인 풍자, 안혜경 등 많은 동료 연예인이 결혼식을 찾아 서동주 결혼을 축하했다. 특히 풍자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언니 행복해야 해”라며 순백의 웨딩드레스 사진을 입은 서동주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앞서 서동주는 2010년 미국에서 하버드 출신의 사업가와 결혼 후 2014년 이혼했다. 이후 여러 방송을 통해 재혼 등에 대해 언급했던 서동주는 지난해 7월 TV CHOSUN ‘이제 혼자다’에서 열애 사실을 알렸다.
결혼식을 이틀 앞둔 27일에는 EBS ‘건축탐구-집’에 예비신랑(당시 기준)과 동반 출연하기도 했다. 서동주는 경매를 통해 12억 원에 낙찰 받은 신혼집을 소개하며 “1970년대 주택을 직접 리모델링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서동주는 故(고) 서세원과 방송인 서정희 딸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하고 201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 미국 대형 로펌에서 변호사로 일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방송 활동을 병행 중이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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