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길거리서 ♥박진영과 뽀뽀..母 장영남에 들켰다 “그렇게 됐어” (‘미지의서울’)

박하영 2025. 6. 29. 21: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지의 서울' 장영남이 박보영, 박진영의 열애 사실을 알게 됐다.

2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 남건/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몬스터유니온, 하이그라운드) 최종회에서는 유미지(박보영 분)과 이호수(박진영 분)이 엄마 김옥희(장영남 분)에게 들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미지가 이호수에 뽀뽀하는 순간, 엄마 김옥희가 등장했고 두 사람은 연애하는 사실을 들키고 말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하영 기자] ‘미지의 서울’ 장영남이 박보영, 박진영의 열애 사실을 알게 됐다.

2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 남건/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몬스터유니온, 하이그라운드) 최종회에서는 유미지(박보영 분)과 이호수(박진영 분)이 엄마 김옥희(장영남 분)에게 들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미지는 이삿짐 싸는 걸 도와준 이호수에 “고급 인력을 부려 먹었는데 일당을 뭘로 줘야 하나”라고 이야기했다. “선택지가 있냐”는 물음에 유미지는 “두개나 있다. 볼이냐 입술이냐”라고 했고, 이호수는 “복수 선택 가능하냐”라고 답했다.

유미지가 이호수에 뽀뽀하는 순간, 엄마 김옥희가 등장했고 두 사람은 연애하는 사실을 들키고 말았다. 김옥희는 “너 뭐야?”라고 물었고, 유미지는 “그렇게 됐다”라고 웃었다.

그러자 김옥희는 서둘러 이호수를 집으로 돌려 보냈고, 유미지는 “내일 미래랑 온다면서 왜 연락도 없이 왔냐”라고 투덜거렸다. 이에 김옥희는 “그러게 어쩔뻔 했냐. 꿈에도 모를 뻔 했다. 세상에 길거리에서 딸내미가 남자랑 뽀뽀하는 걸 볼 줄이야”라고 황당해했다.

특히 김옥희가 이호수의 돌발성 난청을 언급하자 유미지는 “ 지금 그거 때문에 그러냐. 걔가 아프던 말든 나랑 만나는 거랑 무슨 상관이야”라고 발끈했다.

김옥희는 “알면서 이 시간까지 아픈 애를 일 시키냐. 너 아픈 사람 만나는 게 쉬운 줄 알아? 지금보다 훨씬 더 어른이 되고 단단해져야 한다. 그 정도 각오도 없으면 시작도 하지마”라며 “괜히 착한 애 상처주지 말고”라고 오히려 유미지를 타박하며 이호수를 걱정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미지의 서울’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