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르단 퇴장' 포항 박태하 감독, "기성용, 주전으로 나설 수 있다"[서울톡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기성용, 주전으로 나설 수 있다".
포항 박태하 감독은 경기 후 "예상하지 못한 퇴장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한 명 적은 상황이라면 전술적인 움직임이 제한될 수밖에 없다. 패배가 아쉽다"면서 "하지만 오랜만에 경기에 나선 이동희가 골을 넣었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인 선수가 많다. 기성용 합류 등을 통해 스쿼드에 힘을 불어 넣을 수 있다. 후반기에는 더 좋은 성적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김성락 기자]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 1 2025 21라운드 서울 FC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가 열렸다. 서울은 6승 9무 5패로 리그 8위, 포항은 9승 5무 6패로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다.경기 시작에 앞서 포항 박태하 감독이 생각에 잠겨 있다. 2025.06.29 / ksl0919@osen.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9/poctan/20250629211643834juyl.jpg)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우충원 기자] "기성용, 주전으로 나설 수 있다".
포항 스틸러스는 2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1 2025 21라운드 FC 서울과 맞대결서 1-4로 패했다.
포항은 9승 5무 7패 승점 32점으로 4위를 유지했다.
포항 박태하 감독은 경기 후 "예상하지 못한 퇴장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한 명 적은 상황이라면 전술적인 움직임이 제한될 수밖에 없다. 패배가 아쉽다"면서 "하지만 오랜만에 경기에 나선 이동희가 골을 넣었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인 선수가 많다. 기성용 합류 등을 통해 스쿼드에 힘을 불어 넣을 수 있다. 후반기에는 더 좋은 성적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날 퇴장으로 다음 경기 나서지 못하는 오베르단에 대해서는 "기성용의 몸 상태가 나쁘지 않다면 주전으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박태하 감독은 "기성용의 플레이 스타일과 분명 맞는다. 성공과 실패는 반반이다. 실패에 대해 두려워 하지 않는다. 체력적으로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축구 능력으로 극복할 수 있다. 또 극복해야 한다. 우리팀에 분명 도움될 것"이라고 대답했다. / 10bird@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
- 김우빈 결혼 참 잘 했네..신민아, 인생 한 번 잘 살았다는 선물보니?
- '노메달' 린샤오쥔의 감사 인사에.. 中, "마치 우승한 듯, 귀화 선수에 들어간 비용 공개하라" 저
- 김지호, 공공도서에 '밑줄 쫙' 긋고 인증 논란.."습관 탓" 공개 사과 엔딩[Oh!쎈 이슈]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
- 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
- '해군출신'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신메뉴는 '벨쫀쿠'..월매출 25억원 (전참시)
- '잘 살아서 감동이 별로네' 최가온 금메달 반응에 日 "이해하기 어려운 반응" 촌철살인 [2026 동계
- 김혜성 이거 실화냐, 만루 적시타→찬스서 또 터졌다! 두 타석 만에 2안타-3타점-1득점, 다저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