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폭염특보 확대…내일 수도권 등 소나기

2025. 6. 29. 21: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덥고 습한 남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일 오후부터 저녁 사이 수도권과 강원, 영남 내륙과 제주 지역에서는 갑작스럽게 소나기가 쏟아질 때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강릉의 기온 26도에서 출발하는 등 곳곳에서 열대야가 나타나겠고요.

내일 오전까지 서해안과 남해안,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 지역에는 짙은 안개 끼는 곳 있겠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덥고 습한 남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폭염특보는 더욱 확대, 강화됐습니다.

폭염 경보가 내려져 있는 경주의 오늘(29일) 낮 최고 기온 37.5도까지 오르면서 전국에서 가장 더웠습니다.

당분간 뜨거운 열기가 빠져나가지 못하고 후텁지근한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온열 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건강 관리에 힘써주셔야겠습니다.

내일 오후부터 저녁 사이 수도권과 강원, 영남 내륙과 제주 지역에서는 갑작스럽게 소나기가 쏟아질 때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강릉의 기온 26도에서 출발하는 등 곳곳에서 열대야가 나타나겠고요.

내일 오전까지 서해안과 남해안,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 지역에는 짙은 안개 끼는 곳 있겠습니다.

낮 기온은 대구의 기온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화요일에는 수도권과 강원 지역에는 비 예보가, 충청 이남 지역을 중심으로는 소나기 예보가 나와 있습니다.

(안수진 기상캐스터)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