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딸 추사랑 워킹에 냉철 평가 “불안정한 하반신 단련해야” (내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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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의 모델 워킹을 평가했다.
6월 29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인생 첫 모델 오디션에 도전한 추사랑의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엄마 야노 시호 같은 모델이 꿈이라고 밝혔던 추사랑은 한국에서 열리는 한 브랜드 모델 오디션에 참여했다.
추사랑과 함께 오디션을 준비한 야노 시호는 "워킹 연습만 하고 포즈를 안 가르쳤다. 내 실수다"며 속상함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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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의 모델 워킹을 평가했다.
6월 29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인생 첫 모델 오디션에 도전한 추사랑의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엄마 야노 시호 같은 모델이 꿈이라고 밝혔던 추사랑은 한국에서 열리는 한 브랜드 모델 오디션에 참여했다.
오디션 평가 기준은 자신만의 매력이었다. 모델 눈빛을 장착한 추사랑은 완벽한 워킹을 선보였으나 탑 포즈가 짧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추사랑과 함께 오디션을 준비한 야노 시호는 "워킹 연습만 하고 포즈를 안 가르쳤다. 내 실수다"며 속상함을 토로했다.
워킹 후 제자리로 돌아온 추사랑은 긴장감이 풀어졌는지 휘청거렸다. 장윤정이 "엄마가 만약 심사위원이면 사랑이를 어떻게 심사하겠냐"고 물었다. 야노 시호는 "하반신 단련하고 다시 와라. 안정되어 있지 않다. 하지만 상반신은 예쁘다"고 냉철한 평가를 내렸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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