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안재욱, 엄지원에 직진 고백 "다 관두고 나한테 와라"[별별TV]
정은채 기자 2025. 6. 29.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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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욱이 엄지원을 향한 다정하고 진심 어린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앞서 한동석의 전 장모(박정수 분)가 술도가에 찾아와 마광숙을 못마땅하게 보는 등 곤란한 상황이 이어졌던 터라, 마음이 약해져 있던 마광숙은 한동석의 진심 어린 고백에 눈물을 흘리며 "진짜 다 그만두고 가고 싶다"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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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배우 안재욱이 엄지원을 향한 다정하고 진심 어린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44회에서는 한동석(안재욱 분)이 팔을 다친 마광숙(엄지원 분)을 걱정하며 애틋한 마음을 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한동석은 전화로 마광숙의 안부를 살뜰히 챙기며 "아까도 얘기했지만 더 이상 가여워서 안 되겠다. 이제 그만 나한테 와요"*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한동석의 전 장모(박정수 분)가 술도가에 찾아와 마광숙을 못마땅하게 보는 등 곤란한 상황이 이어졌던 터라, 마음이 약해져 있던 마광숙은 한동석의 진심 어린 고백에 눈물을 흘리며 "진짜 다 그만두고 가고 싶다"라고 토로했다.
그 순간 전화가 끊겼고, 한동석은 망설임 없이 마광숙의 집 앞으로 달려갔다. 그는 문 앞에서 "다 관두고 나한테 오고 싶다면서요. 손 다쳐서 운전 못 할 테니까 내가 왔다. 사실 핑계로 보고 싶어서 왔다"라며 자신의 진심을 고백해 설렘을 자아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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