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규, 군산CC오픈 최종일 '홀인원'…공동 5위로 '시즌 개인 최고 성적' [KPGA]

강명주 기자 2025. 6. 29. 20: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 동안 전북 군산의 군산컨트리클럽 토너먼트 코스(파72)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KPGA 군산CC오픈(총상금 7억원)이 펼쳐졌다.

박영규(31)는 대회 마지막 날인 29일 4라운드 8번홀(파3. 252야드)에서 KPGA 투어 개인 통산 첫 번째 홀인원을 터트렸다.

박영규는 8번홀(파3) 홀인원과 나머지 홀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추가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5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KPGA 군산CC오픈에 출전한 박영규 프로가 최종라운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사진제공=KPGA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 동안 전북 군산의 군산컨트리클럽 토너먼트 코스(파72)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KPGA 군산CC오픈(총상금 7억원)이 펼쳐졌다.



 



박영규(31)는 대회 마지막 날인 29일 4라운드 8번홀(파3. 252야드)에서 KPGA 투어 개인 통산 첫 번째 홀인원을 터트렸다. 



19도 유틸리티로 티샷을 한 박영규의 공은 그린 위에서 그대로 굴러 홀로 들어갔다.



 



동시에 이번주 대회 세 번째 홀인원이다. 전날 3라운드에서 박현서(25)가 17번홀(파3), 정유준(22)이 5번홀(파3)에서 각각 홀인원을 기록했다.



KPGA 투어 한 대회 최다 홀인원 기록은, 2021년 SK텔레콤 오픈의 4개였다. 



 



박영규는 8번홀(파3) 홀인원과 나머지 홀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추가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전날보다 11계단 상승한 공동 5위(합계 14언더파)로 마쳤다. 올 시즌 첫 번째 톱10 성적이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