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새참 먹다 ‘뿌우욱’..이재욱 “나랑 방귀 튼 사이” (‘산지직송2’)[순간포착]

박하영 2025. 6. 2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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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2' 임지연이 방귀(?)소리로 오해를 받았다.

29일 방송된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2' 12회에서는 덱스와 함께 전라남도 여수의 자랑 돌산갓을 수확하는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지연이 당황하자 이재욱은 한술 더 떠 "저랑 방귀 텄다"라고 말했다.

임지연은 "방귀 아니야 억울해"라고 했지만 덱스와 이재욱은 '방귀'로 몰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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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2’ 임지연이 방귀(?)소리로 오해를 받았다. 

29일 방송된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2’ 12회에서는 덱스와 함께 전라남도 여수의 자랑 돌산갓을 수확하는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갓밭에서 열심히 돌산갓을 수확하던 오 남매는 새참을 먹으며 시즌1 추억을 회상했다. 그러던 중 임지연에게 ‘뿌우우욱’ 소리가 들렸고, 이재욱과 눈이 마주친 임지연은 “오해하지마. 장화 소리다”라고 다급히 해명했다.

그러자 덱스와 이재욱은 동시에 “방귀 뀌셨어요?”라고 놀리기 시작했다. 임지연이 당황하자 이재욱은 한술 더 떠 “저랑 방귀 텄다”라고 말했다. 이에 임지연은 “방귀 아니야 억울해”라고 외쳤지만, 덱스는 “밭에서 방귀 끼고 있고 방귀로 하자”라고 웃었다.

임지연은 “방귀 아니야 억울해”라고 했지만 덱스와 이재욱은 ‘방귀’로 몰아갔다. 결국 임지연은 이재욱을 노려봤고, 이재욱은 “형은 어색해서 못 쳐다보니까 나만 이렇게 째려본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언니네 산지직송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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