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새참 먹다 ‘뿌우욱’..이재욱 “나랑 방귀 튼 사이” (‘산지직송2’)[순간포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언니네 산지직송2' 임지연이 방귀(?)소리로 오해를 받았다.
29일 방송된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2' 12회에서는 덱스와 함께 전라남도 여수의 자랑 돌산갓을 수확하는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지연이 당황하자 이재욱은 한술 더 떠 "저랑 방귀 텄다"라고 말했다.
임지연은 "방귀 아니야 억울해"라고 했지만 덱스와 이재욱은 '방귀'로 몰아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하영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2’ 임지연이 방귀(?)소리로 오해를 받았다.
29일 방송된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2’ 12회에서는 덱스와 함께 전라남도 여수의 자랑 돌산갓을 수확하는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갓밭에서 열심히 돌산갓을 수확하던 오 남매는 새참을 먹으며 시즌1 추억을 회상했다. 그러던 중 임지연에게 ‘뿌우우욱’ 소리가 들렸고, 이재욱과 눈이 마주친 임지연은 “오해하지마. 장화 소리다”라고 다급히 해명했다.

그러자 덱스와 이재욱은 동시에 “방귀 뀌셨어요?”라고 놀리기 시작했다. 임지연이 당황하자 이재욱은 한술 더 떠 “저랑 방귀 텄다”라고 말했다. 이에 임지연은 “방귀 아니야 억울해”라고 외쳤지만, 덱스는 “밭에서 방귀 끼고 있고 방귀로 하자”라고 웃었다.
임지연은 “방귀 아니야 억울해”라고 했지만 덱스와 이재욱은 ‘방귀’로 몰아갔다. 결국 임지연은 이재욱을 노려봤고, 이재욱은 “형은 어색해서 못 쳐다보니까 나만 이렇게 째려본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언니네 산지직송2’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
- 김우빈 결혼 참 잘 했네..신민아, 인생 한 번 잘 살았다는 선물보니?
- '노메달' 린샤오쥔의 감사 인사에.. 中, "마치 우승한 듯, 귀화 선수에 들어간 비용 공개하라" 저
- 김지호, 공공도서에 '밑줄 쫙' 긋고 인증 논란.."습관 탓" 공개 사과 엔딩[Oh!쎈 이슈]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
- 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
- '해군출신'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신메뉴는 '벨쫀쿠'..월매출 25억원 (전참시)
- '잘 살아서 감동이 별로네' 최가온 금메달 반응에 日 "이해하기 어려운 반응" 촌철살인 [2026 동계
- 김혜성 이거 실화냐, 만루 적시타→찬스서 또 터졌다! 두 타석 만에 2안타-3타점-1득점, 다저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