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성 근황, 위암 오진에 사망설까지…"살 빠졌다고 죽은 줄 알더라" ('조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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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전유성이 위암 오진부터 사망설까지 겪은 근황을 직접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서 전유성은 살이 16kg 가까이 빠지면서 건강 이상설이 돌았고, 죽었다는 소문까지 퍼졌다고 밝혔다.
사망설에 대해 전유성은 "요즘 내가 많이 마르지 않았냐. 틱톡에는 내가 죽었다고도 나오더라"며 "살아 있는 사람을, 이렇게 된 거 조의금을 미리 받을까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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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개그맨 전유성이 위암 오진부터 사망설까지 겪은 근황을 직접 밝혔다.
29일 '조동아리' 채널에는 전유성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공개된 영상에서 전유성은 살이 16kg 가까이 빠지면서 건강 이상설이 돌았고, 죽었다는 소문까지 퍼졌다고 밝혔다. 그는 "살 빠졌다고 죽은 줄 알더라"며 황당했던 당시를 유쾌하게 풀어냈다.
사망설에 대해 전유성은 "요즘 내가 많이 마르지 않았냐. 틱톡에는 내가 죽었다고도 나오더라"며 "살아 있는 사람을, 이렇게 된 거 조의금을 미리 받을까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거 "그럴 거면 선불로 할인도 좀 해주고 내가 죽기 전에 미리 (돈을) 써볼 수도 있지 않냐"며 특유의 블랙 유머를 덧붙였다.
또한 전유성은 실제로 건강 문제를 겪었다며 "부정맥 진단을 받고 하루에 1kg씩 몸무게가 줄었다. 근육이 없어지니까 근육통도 사라지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과거 위암 3기 오진을 받았던 경험에 대해서도 전유성은 "20년 전쯤 위암 판정을 받고 주변 정리까지 했다. 알고 보니 오진이었다"며 "차도 팔고 지인에게 주기도 하고 몇 개를 정리했다"고 밝혔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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