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한국전쟁 기념식 개최

최영지 기자 2025. 6. 29.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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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담아 '6·25전쟁 제75주년 기념식'(사진)을 지난 24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부산진구 재향군인회 주관으로 지역 내 10개 보훈단체 소속 유공자 및 보훈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유공자 표창, 6·25전쟁 관련 영상 상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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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담아 ‘6·25전쟁 제75주년 기념식’(사진)을 지난 24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부산진구 재향군인회 주관으로 지역 내 10개 보훈단체 소속 유공자 및 보훈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유공자 표창, 6·25전쟁 관련 영상 상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그분들의 숭고한 정신이 오늘의 평화와 번영을 가능하게 했으며, 부산진구는 앞으로도 보훈 가족이 존경받고 예우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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