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윤승아 子, 2살인데 벌써 멋부려..“매일 선글라스 끼고 나간다” (승아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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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승아가 자기주장이 강해진 아들과의 일화를 전했다.
윤승아는 "눈이 자꾸 침침할 일이 많아지더라. 노안이 왔나?"라며 "지인들끼리 만나며 가끔 제 눈이 침침할 때 '혹시 너도 침침하니?'라고 물어본다. 그래서 블루라이트 차단되는 안경들을 찾아서 쓰기 시작했다. 제가 원래 눈 자체가 동공이 더 큰 편이라 빛 번짐이 좀 심하다고 하더라"라고 씁쓸해했다.
특히 윤승아는 아들 김원 군과의 일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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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배우 윤승아가 자기주장이 강해진 아들과의 일화를 전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내돈내산 찐템 모음! 요즘 외출 필수템, 생얼 립, 여름 티셔츠들, 헤어클립, 키즈 모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승아는 40대가 되면서 노안이 온 것 같다며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을 구매한 이유를 밝혔다.
윤승아는 “눈이 자꾸 침침할 일이 많아지더라. 노안이 왔나?”라며 “지인들끼리 만나며 가끔 제 눈이 침침할 때 '혹시 너도 침침하니?'라고 물어본다. 그래서 블루라이트 차단되는 안경들을 찾아서 쓰기 시작했다. 제가 원래 눈 자체가 동공이 더 큰 편이라 빛 번짐이 좀 심하다고 하더라"라고 씁쓸해했다.

또 그는 “렌즈 삽입술을 했는데 한 달 동안 적응기에 밤 운전을 하면 레이저 쇼하는 것처럼 힘들었다. 지금도 밤 운전을 거의 안 한다. 눈이 피로도가 너무 높다"라며 털어놓기도 했다.
특히 윤승아는 아들 김원 군과의 일화를 전했다. 그는 “안경이나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리고 나가면 김원 어린이가 유치원 갈 때 자기도 머리 올려달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요즘에 매일 선글라스를 끼고 나간다. 멋 부리는 걸 너무 좋아해서 큰일이다. 제가 예쁘게 코디해 놓으면 신발이나 양말에서 고비가 온다"라고 자기주장이 강해진 아들에 “이 또래가 다 그런 거겠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승아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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