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학교 발달장애인기능대회 두각
김금란 기자 2025. 6. 29. 19:18
요양보호보조 정진기 금상 등 7명 수상
바리스타는 김우빈 금상·김병채 동상
▲ 꽃동네학교 학생 7명이 최근 제천 대원대학교에서 열린 2025 중부권 발달장애인 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해 요양보호보조 직종에서 입상했다./꽃동네학교 제공
바리스타는 김우빈 금상·김병채 동상

[충청타임즈] 충북 음성군 꽃동네학교 학생 9명이 최근 제천시 대원대학교에서 열린 '2025 중부권 발달장애인 기능경기대회'에서 입상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사)충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 학생들은 요양보호보조 직종과 바리스타 직종에 출전했다.
요양보호보조 직종에서 정진기가 금상, 김우주 은상, 민창기·정예진·김두환·진민수·김기환 등은 장려상을 수상했다.
바리스타 직종에서 전공과 1학년 김우빈이 금상을, 김병채는 동상을 받았다.
김봉수 꽃동네학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성에 맞는 직종을 찾아 훈련하고 전문성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김금란기자 silk8015@cctimes.kr
Copyright © 충청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