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북극항로 중심항만 도약 위해 전담팀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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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BPA)가 7월 1일 자로 23개 부서 체제에서 24개 부서 체제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기관장 경영방침과 조직 진단, 내부 의견수렴, 노조 협의를 거쳐 지난 19일 항만위원회 심의를 통해 확정됐다.
BPA는 이 과정에서 부산항을 글로벌 친환경 거점항만이자 북극항로의 중심항만으로 도약시키기 위해 5대 분야에 대한 대응조직을 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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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BPA)가 7월 1일 자로 23개 부서 체제에서 24개 부서 체제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기관장 경영방침과 조직 진단, 내부 의견수렴, 노조 협의를 거쳐 지난 19일 항만위원회 심의를 통해 확정됐다. 글로벌 물류환경 변화와 새 정부 정책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전략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기능 중심으로 개편했다.
BPA는 이 과정에서 부산항을 글로벌 친환경 거점항만이자 북극항로의 중심항만으로 도약시키기 위해 5대 분야에 대한 대응조직을 정비했다.
먼저 북극항로 상용화에 대비해 글로벌사업단 산하에 '북극항로팀'을 신설하고, 국제물류지원부를'국제물류지원실'로 승격했다. 이는 북극항로 개척을 전략적으로 준비하고, 정책 수립부터 실행까지의 전 과정을 총괄하기 위해서다.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과 친환경 물류 기조에 따라 '친환경항만부' 기능을 확대하고, 전담조직인 '에너지자립사업팀'을 신설했다.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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