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마산회원구, 이장들과 소통 통한 지역현안 추진 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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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가 지난 25일 내서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73명의 내서읍 이장들과 함께 마을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재해복구사업, 하천·농업 기반 시설 공사, 공원·체육시설 정비, 주차장 조성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이장님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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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가 지난 25일 내서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73명의 내서읍 이장들과 함께 마을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재해복구사업, 하천·농업 기반 시설 공사, 공원·체육시설 정비, 주차장 조성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이장님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약 7억의 예산을 투입해 7월 준공을 앞둔 호계 구미마을 주차장 조성(39면)을 비롯해 마산대학 버스 종점 일원 주차장 조성(40면), 안곡마을 공영주차장 조성(34면) 등에 대해 추진 일정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며 이장님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 호계파크 골프장 시설 개선을 비롯하여 호계 휘타 구장 환경 정비와 노후화된 어린이공원 정비 세부 계획을 전달하고 주민들의 현실적인 불편을 확인하며 함께 머리를 맞대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9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신감리, 삼계리 일원 재해복구사업이 모두 완료되어 복구 상황과 향후 유지 관리 방안에 대해서도 알리고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한 하천 준설과 제방 정비 사업 추진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제종남 마산회원구청장은 "작은 목소리라도 크게 듣는 것이 행정의 기본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소통하며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주민의 불편을 덜어드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산회원구는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읍·동 이·통장 회의에 참석하여 주민들의 행정수요를 적기에 파악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한 해결책을 마련하는 '이·통장과 함께하는 마산회원구 현장진료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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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CBS 이상현 기자 hirosh@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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