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1박 2일' 불만 토로 "너무 호화로워…신문지 깔고 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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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이 더 힘든 미션을 원한다고 밝혔다.
29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이 신혼여행으로 불참한 가운데, 문세윤, 딘딘, 유선호, 조세호, 이준이 비박 레이스를 펼쳤다.
이에 문세윤은 "쉬우면 쉽다고 의심하고, 힘들면 힘들다고 의심한다"라고 했고, 조세호는 "퇴근하면서까지 의심한다고 하지 않냐"라며 이준이 퇴근길에 매니저도 의심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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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이준이 더 힘든 미션을 원한다고 밝혔다.
29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이 신혼여행으로 불참한 가운데, 문세윤, 딘딘, 유선호, 조세호, 이준이 비박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문세윤은 비박 용품 획득 미션에서 침낭 단 2개만을 획득했다. 이불, 베개를 꼭 사수해야 하는 상황. 이준은 "웃음을 드리려면 그냥 신문지 깔고 자야 한다"라고 주장했고, 문세윤은 "우리가 무슨 얘기를 하는지 집중을 못한다"라고 타박했다.
그러나 이준은 "이것도 너무 호화롭다고 생각한다"라고 다시 한번 말했다. 이에 문세윤은 "쉬우면 쉽다고 의심하고, 힘들면 힘들다고 의심한다"라고 했고, 조세호는 "퇴근하면서까지 의심한다고 하지 않냐"라며 이준이 퇴근길에 매니저도 의심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준은 더 힘든 걸 원하는 이유에 대해 "얼마 전에 길 가다 초등학생을 만났는데, 지난번에 박스 안에서 자지 않았냐. 혹한기 특집을 너무 재미있게 봤다더라. 우리가 갈 길은 이거다"라고 강조했다.
조세호는 "준이가 '도전 지구 탐험대' 한 번 갔다 와야 정신을 차리는데"라며 토크에 시동을 걸었다. 이를 눈치챈 딘딘은 "우리 조금만 쉬면 안 되냐"라며 조세호의 토크 싹을 잘라버리려고 했다. 그러나 조세호는 아랑곳하지 않고 에피소드를 방출했다.
두 번째 미션 장소는 대천해수욕장으로, 주 피디는 방수 마이크로 교체하라고 했다. 누가 봐도 입수 미션이었다. 미션은 '숨 참고 다이브'로, 튜브를 들고 입수하는 미션이었다. 두 개의 줄만 주 피디가 잡을 예정. 이준 혼자 성공, 미션은 실패했다. 그러자 딘딘은 혼자 입수하지 않은 이준을 바다에 빠뜨릴 계획을 세웠고, 주 피디에게 도움을 청했다. 이에 주 피디는 멤버들에게 바다 배경으로 서보라고 지시했다. 하지만 한껏 경계하던 이준은 빠르게 빠져나갔다.



점심 복불복은 릴레이 발 대야로, 문세윤이 바다에서 물을 퍼오면 누운 멤버들이 바닷물을 수조에 옮기는 미션이었다. 멤버들은 힘들어하는 문세윤에게 빨리하라고 재촉했다. 미션을 하며 물을 흠뻑 맞은 이준은 "이게 입수랑 뭐가 달라"라고 투덜거렸고, 이미 미션을 통과한 걸 안 딘딘은 실수인 척 또 이준에게 물을 쏟았다.
조세호는 이준을 도와주는 척 자리를 바꾸자고 한 후 자신이 이준에게 물을 쏟아 웃음을 안겼다. 이준은 안전한 1번 순서로 도망쳤지만, 바닷물을 퍼온 문세윤이 넘어지는 척 바로 이준에게 물을 뿌렸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KBS2 '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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