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에 진 밴쯔 '2백만 유튜브 채널' 접는다…"내일 마지막 영상"

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2025. 6. 29. 18: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백만명 이상 구독자를 둔 인기 유튜버 밴쯔가 자신의 채널을 접는다.

밴쯔는 29일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약속 지키겠다. 내일 마지막 영상 업로드하겠다"고 전했다.

밴쯔는 해당 경기에서 패하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삭제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1세대 먹방 유튜버로 유명한 밴쯔는 지난 2013년 유튜브 채널을 시작했고 현재 구독자 205만여 명을 둔 인기 채널로 키워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 로드 FC 073' 특별 이벤트 매치에서 승리한 코미디언 윤형빈(왼쪽)이 상대인 유튜버 밴쯔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드FC 제공


2백만명 이상 구독자를 둔 인기 유튜버 밴쯔가 자신의 채널을 접는다. 코미디언 윤형빈과의 격투기 대결에서 패한 데 따른 공약 이행을 위해서다.

밴쯔는 29일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약속 지키겠다. 내일 마지막 영상 업로드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전날 밴쯔는 서울 장충체육관에 마련된 '굽네 로드 FC 073' 특별 이벤트 매치 무대에서 윤형빈에게 1라운드 1분 42초 만에 TKO로 패했다.

밴쯔는 해당 경기에서 패하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삭제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1세대 먹방 유튜버로 유명한 밴쯔는 지난 2013년 유튜브 채널을 시작했고 현재 구독자 205만여 명을 둔 인기 채널로 키워왔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jinuk@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