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하이키, ‘여름이었다’ 컴백 무대...청량 ‘서머 퀸’ 매력 발산
금빛나 MK스포츠 기자(shine917@mkculture.com) 2025. 6. 29. 17:57
하이키가 ‘인기가요’를 청량한 여름빛으로 수놓았다.
그룹 하이키(H1-KEY, 서이·리이나·휘서·옐)는 29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미니 4집 ‘Lovestruck’(러브스트럭)의 타이틀곡 ‘여름이었다’ 컴백 무대를 펼쳤다.
이날 하이키는 와이드 데님 팬츠에 크롭톱을 매치해 캐주얼하고 스트리트한 무드의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멤버들은 강렬한 기타 사운드와 함께 호흡이 돋보이는 완벽한 퍼포먼스로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또한 하이키는 네 명이서 무대를 가득 채우는 시원하고 매력적인 안무와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로 ‘서머 퀸’의 면모를 뽐냈다. 무엇보다 중독성 가득한 ‘여름이었다’로 강렬한 에너지와 여름 감성을 동시에 전하며 레전드 무대를 완성했다.
이번 신보는 공개 직후 멜론 핫100차트 19위에 이름을 올렸다. 뉴질랜드, 캐나다, 홍콩 아이튠즈 앨범 차트와 일본 K팝 차트 순위권에 진입했으며, 수록곡들 역시 다수 차트에 안착했다. 애플뮤직 홍콩, 튀르키예 차트에도 이름을 올리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여름을 겨냥한 강렬한 신곡과 퍼포먼스는 국내외 팬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미니 1집 타이틀곡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건사피장)에 이어 미니 3집 타이틀곡 ‘뜨거워지자(Let It Burn)’까지 덩달아 주목받으며 역주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인기가요’에는 베이비돈크라이, 아일릿, 엔하이픈, 올데이 프로젝트, 유스피어, 이즈나, 장우영, 충주지씨, 캐치더영, 크래비티, 키라스, 키스오브라이프, 킥플립, 파우, 프로미스나인, 하이키, 하츠투하츠 등이 출연했다.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추성훈♥’ 야노시호, 딸 추사랑 드레스 화보에 뭉클…“본인이 더 놀랐을지도” - MK스포츠
- 재항고 포기한 ‘혁명가’ 뉴진스, 지금도 시간은 흐른다 [MK★초점] - MK스포츠
- 김희정, 주말 더워? 한강 아닌 호이안 수영장 비키니룩은 이렇게 - MK스포츠
- 한그루, 레드 수영복 하나로…여름 휴양룩 교과서였다 - MK스포츠
- 골 세리머니에 물병 투척...살벌했던 ‘G조 멸망전’, 결과는 ‘박용우 풀타임’ 알 아인 승리 [MK
- ‘英 축구 초대박!’ 잉글랜드, ‘우승 후보’ 독일 꺾고 41년 만에 U-21 챔피언십 2연패…‘5골’
- 김혜성, 13경기 만에 2루수 출전해 2안타 1득점 맹활약...팀은 KC에 패배 - MK스포츠
- ‘아름다운 짐승’ 김강민, 가장 빛나는 SSG 선수로 떠났다 - MK스포츠
- ‘슬픈 작별 인사’ 손흥민과 토트넘의 10년 동행, 이제 진짜 끝이 보인다…“그는 결국 떠날 것
- 오늘은 탬파베이 타선이 터졌다...볼티모어에 11-1 대승 [MK현장]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