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주 치안감, 신임 국수본부장 내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성주(사진) 광주경찰청장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직에 내정됐다.
경찰청은 박 청장(치안감)을 치안정감으로 승진시킨 후 국수본부장으로 보임한다는 내용의 내정안을 29일 발표했다.
박 치안감은 △울산경찰청장 △경찰청 국수본 수사국장 △서울경찰청 수사부장 등을 거치며 수사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온 인물이다.
한편 이날 유재성 국가수사본부 형사국장(치안감)도 치안정감으로 승진 후 경찰청 차장으로 임명이 내정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성주(사진) 광주경찰청장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직에 내정됐다. 우종수 전 본부장이 지난 3월 28일 퇴임한 이후 약 90일 만이다.
경찰청은 박 청장(치안감)을 치안정감으로 승진시킨 후 국수본부장으로 보임한다는 내용의 내정안을 29일 발표했다. 박 치안감은 △울산경찰청장 △경찰청 국수본 수사국장 △서울경찰청 수사부장 등을 거치며 수사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온 인물이다.
이번 인사는 우 전 본부장의 면직 이후 공석이 된 주요 보직을 빠르게 채우는 조치로 풀이된다. 이를 시작으로 경찰 고위직 재편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박 청장은 우 전 본부장이 2021년 국수본 형사국장으로 임명될 당시 수사국장으로 함께 임명된 바 있다.
한편 이날 유재성 국가수사본부 형사국장(치안감)도 치안정감으로 승진 후 경찰청 차장으로 임명이 내정됐다. 유 치안감은 △대구경찰청장 △충남경찰청장 △경찰청 사이버수사국장 △과학수사관리관 등을 역임했다. 박 치안감과 유 치안감은 조지호 경찰청장보다 한 기수 위인 경찰대 5기다.
채민석 기자 vegemin@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상] “계단인 줄 밟았는데 전부 벌레라고?”…러브버그에 점령당한 계양산 '충격'
- 2살 딸도 있는데 '챗GPT 사랑해, 결혼해 줘' 청혼한 美남성…AI 답변에 '깜짝'
- '먹고 싶어 난리가 났대'…커피에 '이것' 섞으니 인기 폭발, 무슨 맛이길래?
- '변기에 앉아서 '휴대폰' 보면 큰일 납니다'…전문가의 '섬뜩한' 경고, 왜?
- '암 치료엔 커피 관장을'…'자연 치유법' 따르던 20대女 사망에 英 '발칵'
- '소주 1500원·돈까스 4200원, 서두르세유~'…백종원표 '반값 할인' 남은 득템 찬스는?
- '첫사랑 그리워서 그랬다'…미성년 원생 상습 추행한 30대 강사 '징역 11년'
- “한반도 위험해지는 거 아냐?”…동해 인접 일본 쓰나미 확률 ‘충격’
- “한국사람이면 다 공짜로 먹을수도”…매운맛 챌린지 내건 영국 식당, 어디?
- '매일 '이 표정'하면 얼굴 어려져'…SNS 난리 난 그 방법, 전문가 의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