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이동수 국정원 1차장…해외정보국 출신으로 안정감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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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수 신임 국가정보원 1차장은 해외정보 요직을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관련 분야를 총괄하는 1차장 임무를 안정적으로 수행할 인사로 평가된다.
전북 임실 출신으로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국정원에서 해외정보 수집·분석을 담당하는 해외정보국 단장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행정관 등을 역임했다.
해외정보 업무에 밝고 다각도로 안보 관련 경험을 쌓은 인사 인선을 통해 대외정보 업무의 안정성을 꾀하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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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1차장 이동수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9/yonhap/20250629173056695nwkx.jpg)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이동수 신임 국가정보원 1차장은 해외정보 요직을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관련 분야를 총괄하는 1차장 임무를 안정적으로 수행할 인사로 평가된다.
전북 임실 출신으로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국정원에서 해외정보 수집·분석을 담당하는 해외정보국 단장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행정관 등을 역임했다.
해외정보 업무에 밝고 다각도로 안보 관련 경험을 쌓은 인사 인선을 통해 대외정보 업무의 안정성을 꾀하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종석 현 국정원장과는 노무현 정부 시절 NSC에서 같이 근무한 인연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전북 임실(58) ▲ 성균관대 행정학과 ▲ 국정원 해외정보국 단장 ▲ 국가안전보장회의 행정관
k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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