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이동수 국정원 1차장…해외정보국 출신으로 안정감 무게

김지연 2025. 6. 29. 17: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동수 신임 국가정보원 1차장은 해외정보 요직을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관련 분야를 총괄하는 1차장 임무를 안정적으로 수행할 인사로 평가된다.

전북 임실 출신으로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국정원에서 해외정보 수집·분석을 담당하는 해외정보국 단장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행정관 등을 역임했다.

해외정보 업무에 밝고 다각도로 안보 관련 경험을 쌓은 인사 인선을 통해 대외정보 업무의 안정성을 꾀하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정원 1차장 이동수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이동수 신임 국가정보원 1차장은 해외정보 요직을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관련 분야를 총괄하는 1차장 임무를 안정적으로 수행할 인사로 평가된다.

전북 임실 출신으로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국정원에서 해외정보 수집·분석을 담당하는 해외정보국 단장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행정관 등을 역임했다.

해외정보 업무에 밝고 다각도로 안보 관련 경험을 쌓은 인사 인선을 통해 대외정보 업무의 안정성을 꾀하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종석 현 국정원장과는 노무현 정부 시절 NSC에서 같이 근무한 인연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전북 임실(58) ▲ 성균관대 행정학과 ▲ 국정원 해외정보국 단장 ▲ 국가안전보장회의 행정관

kit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