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이동수 국정원 제1차장…해외 업무 전반 강점
유민주 기자 2025. 6. 2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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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9일 국가정보원 제1차장에 이동수(58) 전 국정원 해외정보국 단장을 지명했다.
전라북도 임실이 고향인 이 차장은 성균관대에서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국가안전보장회의(NSC)행정관, 국정원 해외정보국 단장을 역임했다.
그는 해외 업무 전반에 강점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차장은 해외 업무를 총괄 지휘하는 핵심 역할을 맡으며 국정원장 부재 시 직무대리를 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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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유민주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국가정보원 제1차장에 이동수(58) 전 국정원 해외정보국 단장을 지명했다.
전라북도 임실이 고향인 이 차장은 성균관대에서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국가안전보장회의(NSC)행정관, 국정원 해외정보국 단장을 역임했다. 그는 해외 업무 전반에 강점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차장은 해외 업무를 총괄 지휘하는 핵심 역할을 맡으며 국정원장 부재 시 직무대리를 겸한다.
△전북 임실 출생 △성균관대 행정학과 △국가안전보장회의(NSC)행정관 △국정원 해외정보국 단장
youm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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