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여름 휴가철 대비 전국 '연안여객선 특별점검'
박현석 기자 2025. 6. 2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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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여름 휴가철 연안여객선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전국 연안여객선 특별 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해사안전감독관, 운항관리자, 해양경찰서 등 관계 기관과 일반 국민으로 구성된 15명의 국민안전감독관이 합동으로 실시합니다.
해수부는 점검 중에 발견된 결함 사항을 현장에서 조치하고, 여름철 특별교통 기간이 시작되는 다음 달 25일까지 모두 개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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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계 휴가철 대비 여객선 특별점검
해양수산부는 여름 휴가철 연안여객선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전국 연안여객선 특별 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해사안전감독관, 운항관리자, 해양경찰서 등 관계 기관과 일반 국민으로 구성된 15명의 국민안전감독관이 합동으로 실시합니다.
이들은 구명조끼 항해·통신·기관 등 장비 관리 실태와 소방·구명 설비의 관리 상태 등을 살피고, 승·하선 절차 준수 및 차량 선적 안전관리 등에 대한 종사자 안전교육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해수부는 점검 중에 발견된 결함 사항을 현장에서 조치하고, 여름철 특별교통 기간이 시작되는 다음 달 25일까지 모두 개선할 계획입니다.
(사진=해양수산부 제공, 연합뉴스)
박현석 기자 zes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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