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3’ 박성훈 트랜스젠더 현주로 시즌 최고 반향, 전 세계 팬들 “전설적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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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3'에서 박성훈이 연기한 현주 캐릭터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이 영상이 공개되자 해외 팬들은 "현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두 소원을 빈다", "이번 시즌 최고의 존재감", "전에 없던 캐릭터다", "이타적이고 강렬하다", "누구보다 대담했다", "전설적인 영웅", "이 한 장면만으로도 그녀를 사랑한다", "출구를 찾았지만 나갈 수 없다", "현주의 따뜻함에 감동했다" 등 열띤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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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오징어 게임3'에서 박성훈이 연기한 현주 캐릭터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6월 29일 넷플릭스 소셜 계정에는 "딱 이 장면까지만 행복했던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문구와 함께 짧은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4단계 숨바꼭질 게임에서 서로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현주(박성훈), 금자(강애심), 준희(조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 영상이 공개되자 해외 팬들은 "현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두 소원을 빈다", "이번 시즌 최고의 존재감", "전에 없던 캐릭터다", "이타적이고 강렬하다", "누구보다 대담했다", "전설적인 영웅", "이 한 장면만으로도 그녀를 사랑한다", "출구를 찾았지만 나갈 수 없다", "현주의 따뜻함에 감동했다" 등 열띤 반응을 쏟아냈다.
박성훈은 시즌2, 3에서 특전사 출신 트랜스젠더 조현주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박성훈은 단발머리와 짙은 화장으로 파격 변신해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존재감을 남겼다. 특히 사회적 편견과 불이익 속에서도 누구보다 강인하고 결단력 있으며 리더십으로 여러 차별과 폭력에 맞서 싸우는 현주의 모습은 많은 이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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